내가 뭐 생각을 바꾸라고 협박을 했습니까.
뭐 너네들 각오해라 했습니까.
사람 하는 말들 곡해하며 쉐도우 복싱하는 사람
논파를 했네 뭐네 꿈꾸다 깬 사람.
그리고, 가르쳐 줬는데 러브라이브는 나쁜 표절, 착한 표절인 오마쥬와는 다르다고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언플하는 사람.
별별 인종들 다 나오네요.
저는 애니를 보는 사람은 세가지 인종이 있다 봅니다.
하나는, 애니를 처음 봐서 뭘 봐도 신선하고 새로운 사람.
이런 사람은 자신의 발견이 새롭고 즐거워서 무언가 발견할때마다 즐거워 자신의 새로운 발견을 말하죠
진심으로 애니를 즐길수 있는 유일한 부류이며, 애니를 접한 사람이 가장 즐거울수 있는 시기가 이 시기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애니를 어느 정도 봐서 뭘 봐도 무감동한 사람.
이런 부류는 애니 감상에 있어 지적이 많아지죠. 무엇이 무엇인지 분별이 되기 때문에, 뭐가 틀렸네, 작화가 문제네, 각본이 별로네, 이래서 얘넨 안되네 단점 지적질이 많은 부류가 이 부류입니다.
이런 부류는 기적적으로 잘 된 애니메이션과 기적을 못 만난 평범한 애니메이션들을 비교하면서, 기적적인 애니메이션이 못 만들어진건
스텝들이 게을러 빠져서 일 똑바로 못했거나, 재능이 없는 놈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뭐 어디까지가 노력으로 되는거고 어디까지가 돈이나 인맥, 혹은 기적으로 만들어지는가 아는 부류죠.
이 부류는 작화가 망가지는 이유는 스텝이 게을러서나 어느 누가 중간에 돈 빼가서가 아니라 인재가 어떤 우연이나 필연으로 기적을 만드는 애니 쪽으로 다 갔기 때문에 필요한 작업 공정이 이루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며,
각본이란것은 느슨하게 만들어야 헤프닝 대처가 가능하기에 타이트하게 완벽을 기해 만드는것 자체가 불가능하단 것도 압니다.
또한, 충분한 작업 여건이 마련된 현장은 진짜 여건이 마련된게 아니라 품앗이처럼 "내가 저번에 반값으로 니네 애니 작감 해줬으니 이번엔 니네가 내가 감독하는 애니 와서 반값에 좀 일해라"하는 식으로 인재 로테이션 돌려서 인건비를 깍아낸다는것도 알죠
애니메이션은 설혹 그게 감독급이든, 일개 작화맨이든, 스폰서급이든, 선전부든, 관련 상품 제작쪽이든 십시일반 해서 만들기 때문에 그것들 다 모아 큰돈 만들어 모두들 손에는 푼돈으로 돌아오는 거지같은 루프의 반복이라는것도 알며,
안정된 생활이나 처자식 먹여 살리는 그런 일반적인 행복도 다 저당잡아논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인거 알며
그냥 다음 작품은 어떤 작품이 될까 하는 기대감만으로 나이만 먹어가는 어른들이 모여 만드는 세계란걸 압니다.
그런걸 알기 때문에 두번째 부류들이 아주 눈엣가시죠.
어떤 노력이 공밀레로 갈아들어갔는지 보이니깐요
당신은 어떤 부류입니까?
뭐 너네들 각오해라 했습니까.
사람 하는 말들 곡해하며 쉐도우 복싱하는 사람
논파를 했네 뭐네 꿈꾸다 깬 사람.
그리고, 가르쳐 줬는데 러브라이브는 나쁜 표절, 착한 표절인 오마쥬와는 다르다고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언플하는 사람.
별별 인종들 다 나오네요.
저는 애니를 보는 사람은 세가지 인종이 있다 봅니다.
하나는, 애니를 처음 봐서 뭘 봐도 신선하고 새로운 사람.
이런 사람은 자신의 발견이 새롭고 즐거워서 무언가 발견할때마다 즐거워 자신의 새로운 발견을 말하죠
진심으로 애니를 즐길수 있는 유일한 부류이며, 애니를 접한 사람이 가장 즐거울수 있는 시기가 이 시기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애니를 어느 정도 봐서 뭘 봐도 무감동한 사람.
이런 부류는 애니 감상에 있어 지적이 많아지죠. 무엇이 무엇인지 분별이 되기 때문에, 뭐가 틀렸네, 작화가 문제네, 각본이 별로네, 이래서 얘넨 안되네 단점 지적질이 많은 부류가 이 부류입니다.
이런 부류는 기적적으로 잘 된 애니메이션과 기적을 못 만난 평범한 애니메이션들을 비교하면서, 기적적인 애니메이션이 못 만들어진건
스텝들이 게을러 빠져서 일 똑바로 못했거나, 재능이 없는 놈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뭐 어디까지가 노력으로 되는거고 어디까지가 돈이나 인맥, 혹은 기적으로 만들어지는가 아는 부류죠.
이 부류는 작화가 망가지는 이유는 스텝이 게을러서나 어느 누가 중간에 돈 빼가서가 아니라 인재가 어떤 우연이나 필연으로 기적을 만드는 애니 쪽으로 다 갔기 때문에 필요한 작업 공정이 이루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며,
각본이란것은 느슨하게 만들어야 헤프닝 대처가 가능하기에 타이트하게 완벽을 기해 만드는것 자체가 불가능하단 것도 압니다.
또한, 충분한 작업 여건이 마련된 현장은 진짜 여건이 마련된게 아니라 품앗이처럼 "내가 저번에 반값으로 니네 애니 작감 해줬으니 이번엔 니네가 내가 감독하는 애니 와서 반값에 좀 일해라"하는 식으로 인재 로테이션 돌려서 인건비를 깍아낸다는것도 알죠
애니메이션은 설혹 그게 감독급이든, 일개 작화맨이든, 스폰서급이든, 선전부든, 관련 상품 제작쪽이든 십시일반 해서 만들기 때문에 그것들 다 모아 큰돈 만들어 모두들 손에는 푼돈으로 돌아오는 거지같은 루프의 반복이라는것도 알며,
안정된 생활이나 처자식 먹여 살리는 그런 일반적인 행복도 다 저당잡아논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인거 알며
그냥 다음 작품은 어떤 작품이 될까 하는 기대감만으로 나이만 먹어가는 어른들이 모여 만드는 세계란걸 압니다.
그런걸 알기 때문에 두번째 부류들이 아주 눈엣가시죠.
어떤 노력이 공밀레로 갈아들어갔는지 보이니깐요
당신은 어떤 부류입니까?




덧글
의도적으로 얼라이즈와의 대결신을 생략하거나, 꿈 전개를 이용한 복선조성을 하거나, 눈 치우기 조성을 하거나 한듯 합니다.
그것보다, 요즘 애니 팬들은 인터넷에서 자기들끼리 가지고 놀 만한 화젯거리을 원하는 특성이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개적으로 필요한 전개를 의도적으로 소거하고, 대신 캐릭터 에피소드 같은 대화 안주거리를 더 준비하는 식이었던 걸로 저는 분석합니다
실제로, 이런 의도적인 전개의 소거나 뜬금없는 씬 전환이라는 "초전개"라는 방식은 최근 들어 굉장히 다양한 애니에서 다용되고 있고, 일부는 화젯거리가 되 인터넷 사이트 등에 업로드 되기도 하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 러브라이브를 보지 않았고, 이번 판매량과 중고가격에 대해서는 어이가 없어서 그냥 다음권 판매량을 궁금해할뿐입니다.
제가 말하는건 특정 작품이 아닌 일반적인 감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최근의 주류라 할 수 있는 라노베 원작의 애니 같은 경우는 많이 나오죠. 책에 맞춰 줄거리는 소화해야하는데 1쿨내로 끝내자니 세세한건 다룰수 없으니 그냥 건너뛰자 이런거요. 요샌 그냥 원작을 보라는 말인가 하고 넘어죠? 근데 그게 잘한거라고 볼수는 없지 않을까요? 오히려 그런 부분이 없도록 잘 다룬 작품일수록 화제가 되기도 하고요.
하지만 오리지널 애니는 거기서 끝입니다. 애니에서 못 다룬걸 다른 미디어로 다루기도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능력 부족에 대한 변명에 불과합니다. 의도적 연출이라 하더라도 그게 그 애니안에서 어떻게든 설명이 되어야지 거기서 끝나는건 결국 미완성이란 말 아닌가요?
그리고 앞서 설명했지만, 요즘은 늘어지는 전개 싫어합니다.
늘어트리느니 다른 호평받게 되는 전개나 작화에 치중하는 추세죠
혹시 미디어윅스입니까?
러브라이브 프로젝트 초반이라 하면 전격 G's Magazine에서 설정 잡고 란티스가 음반 만들고 선라이즈가 PV를 만드는 형태입니다만 이 구조 정도는 파악하셔야 사업 계획이니 뭐니 말할수 있지 않을까요...
근거와 레퍼런스를 통해 객관성이 보장받죠
제가 제 주장에 대지 않은 근거나 레퍼런스가 있습니까?
라는 주장에 대한 레퍼런스 부탁합니다.
제가 그렇게 오해할 가능성이 있는 글을 썼을수도 있습니다만
엄밀히 말해 저는 님이 말하는 그런 소리를 한 일이 없고
그렇기에 그런 지적은 님의 난독이 됩니다
저는 애니 보는 사람에 세가지 부류가 있다고 한거죠.
보이는게 있으니 비판을 매개로 떠드는 부류와
보이는게 있으니 상기의 대부분의 비판들이 궤에 벗어난 시청자들의 허영심에 의거한 잘못된 지적들이란걸 아는 입장
님이 님의 글에서 지적한 부분을 그 사람들이 몰라 그렇게 안하는게 아니고,
할 능력이 없어 그렇게 안하는것도 아닙니다
안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안하는거죠
아 물론 난 개념이 충만하니까 니한테 이런말해도 되겠지
왜? 이건 내 주관이니까
이런 ㅂㅅ같은 말이랑 뭐가 다릅니까?
주관이면 다 되는줄 아시네 주관만물설인가?
그리고 주장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근면히 근거를 부연하는게 그 이유죠
눈썰미가 없기 때문이죠
물론 지금까지 키배뜬 사람만 열댓명이니까 근ㆍ거 한두개일리는 없겠죠
보지도 않고 근거좀 하시면 안되죠.
님이 왜 게으르고 불성실 한지에 대해 근거를 댈 이유는 없습니다만
제작사는 그런 제작측의 노림수조차 이해시키지 못했으니까 직무유기네
이게 가당키나 한 소립니까?
장사의 기본원칙자체에 위배되는데
연민을 느끼라고요?
딱하긴 한데 제 주장이랑 관계 없네요
심정이고 나발이고 그게 기본원칙이라고요
반대로 왜 내가 제작자 입장을 생각해야하는지요?
연민을 느끼라고요?
딱하긴한데 제 주장이랑은 개소리정도로 관계없네요
연민? 이건 무슨 개소리입니까 논리흐리지마세요
세상엔 수많은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병대 교전 수칙이랑 이 논쟁이랑 관계 없는 것처럼
님이 대신 기본 원칙이랑 눈썰미랑 뭔 상관인데요
아 그리고 눈썰미 평가기준은 뭡니까? 근거가 되는 자료가 있겠죠?
이거 답좀
대신 시나리오는 잘 되 있어서 그 관성으로 끝까지는 봤습니다
그거랑 님이 눈썰미 없는거랑 뭔 상관입니까
님 취향이 그러니 알아달라고요?
철저한 주관 잘 버무려서요
눈썰미 없으시네요
물론 필요 최소한의 템포긴 했는데, 아슬아슬한 호흡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대신, 전체 조성이 호흡 덕분에 균형 잡혀서 전체적 감상이 개운하더군요
옛날 애니에 익숙한 사람이면 몰라도, 요즘엔 좀 이건 힘든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다만, 그걸 제작진에서 감수할만한 좋은 시나리오였죠
가끔은 이런 드라마가 있어 줘야 된다 싶었습니다
뭐, 앞으로도 그쪽 제작사는 이런 작품으로 계속 만났으면 하는 희망은 가지게 되더군요
조금만 호흡 길게 빼도 "템포가..."라는 코멘트가 나타나죠.
이것은 그쪽 제작진들에겐 피부로 느껴지는 부분이라, 어떻게 거스를수 없는 웨이브로 그 웨이브를 타던지, 거스를수 있을 만큼의 추진력을 가진 작품을 들고 나올수밖에 없다 느껴집니다
오히려, 시청자에게 생각할 겨를을 주지 않겠다는 식이더군요
전략적으로 역시 요즘의 시청자에겐 이걸로 승부볼수밖애 없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지에 의한 판단 미스인데, 그것은 역시 눈썰미가 없기 때문이겠죠
님 맘에 안드는 시나리오란 뜻이 아니라요
작품의 목표는 캐릭터들의 여러 면을 부감시키는 것인데, 모든 씬에 캐릭터들을 다각도로 촬영해 부감하고 있고, 낭비도 없죠
2기 오프닝 배경에 왜 학교 애들이 배경으로 치어리딩 하고 있는지 생각은 해 보셨는지?
뮤즈는 아이돌이기도 하지만, 뮤즈는 그 학교의 부활동이기도 하며, 학교를 대표하는 걔네 모교의 상징이기도 한겁니다.
왜 굳이 뜬금없는 제설 작업이 한화 통째로 먹고 들어갔을까요?
아무 이유도 없는걸까요?
뮤즈는 그냥 아이돌이 아닙니다.
스쿨 아이돌인겁니다. 그리고, 그런 스쿨 아이돌에게 있어 모교의 학생들이 그녀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한화 가지고 다루는것 또한 모자란 셈입니다.
1기의 오프닝은 아이돌 스테이지에서 뮤즈가 아이돌 답게 라이브를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헌데, 2기의 오프닝은 아이돌 스테이지가 아닌 체육관 강당해서, 모교의 학생들의 응원을 받으며 라이브를 하고 있습니다.
이 장면은, 뮤즈는 아이돌이기도 하지만 모교를 폐교 위기에서 구해낸 모교의 영웅으로, 모교 학생들에게 우상으로서 강하게 각인된 우상으로서의 아이돌 이기도 하다는 겁니다.
그런 모교 학생들을 위해, 뮤즈는 무대 스테이지가 아닌 체육관 강당에서, 모교 학생들의 성원을 받으며 그녀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라이브를 하고 있는 겁니다.
러브라이브 오프닝 영상 뜨고, 그쪽 스레 가서 본 내용입니다.
"러브라이브 오프닝을 보고 느꼈는데, 맞아, 얘네들은 스쿨 아이돌이었지. 이게 부활동이란 사실을 그 오프닝을 보고 다시금 깨달았다"
라는 레스를 볼수 있죠.
그런 부분에 있어선 유피테르님 성에 안찬것도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뮤즈에 애정이 있는 제작진 입장에선 그렇지 않았죠.
어떻게 해서든, 뮤즈가 모교에 있어 어떤 존재인지 부각시키는 화를 하나 끼워넣고 싶었던 겁니다.
제작진은 정말 뮤즈를 사랑하고 있다고 느낀 화였죠.
럽라BD는 애니죠? 한번 혹은 몇번 보고 나면 더이상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물건이고, 립을 뜰수있다면 떠놓고 팔아도 됩니다. 중고판매로 얻는 약간의 현금과 제품자체의 소장의욕을 저울질해서 전자가 이기면 팔아버려도 크게 문제가 없다는거죠.
근데 아이마스OFA는 게임입니다. "안에 들어있는 컨텐츠를 한번 완결볼때까지"의 길이가 애니BD보다 길죠.
그리고 디스크를 팔아버리면 DL판이라도 재구매하지 않는이상 더이상 게임을 플레이할수 없으며, 계속 갖고있으면 다달이 DLC가 나와서 새로운 가치를 추가해주죠.
단순히 럽라 애니의 작품성이나 퀄리티를 논하기 전에, 소장파가 아닌 인간에게 있어서 "중고로 팔아도 아무 문제가 없는 애니BD"와 "중고로 팔면 곤란함을 겪게되는 지속형 게임의 디스크"는 중고로 나돌 가능성도, 중고품이 갖는 가치도 비교할 수가 없어요.
라이브티켓 응모하고 동영상 파일 떠두면 물리적 소장가치외의 아무런 의미를 갖지않는 애니메이션 디스크 vs 뭐야 어쨌거나 팔아버리면 더이상 게임을 할수없는 게임디스크 라는 부분에 더 촛점을 맞춰야죠.
엊그제 이전에 OFA 중고로 팔아버릴 경우 이번 추가라이벌...세리카였나? 걔는 구경도 못해본다는 거니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실제 애니 질리면 곧 팔아버리죠
실제 매물은 여러장 사서 푸는것보다 산뒤 팔아버리는 매물이 더 많습니다
다만 발매 한달도 안된 작품이 매물이 되긴 어렵죠
왜 욕을 쳐먹는지 숟가락으로 입에 쑤셔박아 드려야 정신을 차리실겁니까?
다른분들이 좋게좋게 답변해 드려도 그딴식이면 뭔 이야기를 하잖겁니까. 벽에 대고 헛소리 하는거지
제가 왜 눈뜬 장님들 대접해 줘야 되요?
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작품에 존중 없는 사람들 매우 질색하고,
해봤자 이 사람들에게 이 사람들이 작품에 대고 했던 수위로밖에 이야기 안 해줬습니다
인권보다 작권이 위입니다
작품 대접하는 작법부터 배우고 대접받을 생각 해야죠
재미도 없고, 꿀꿀 부히부히 거리기만 하는데
누가 봐도
꿀꿀 부히부히거리는데
반사드립이라니...
저 역시 거품이 꼈다고는 생각하지만 중고장터의 시세나 다른 매체와의 비교 등이 레퍼런스로 제시되니 참 당황스럽네요. 개인적으로는 2권 판매량이3~4만장 수준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번외로.. 왜 한쪽 주장을 하는 댓글들은 이렇게 더러운건지 모르겠네요(...)
특히, 공식적인 데이터는 오직 판매량인데, 비공식적인 중고 시장 매물 가격으로 판단 다 내리는 저렴함이 두드러지더군요
2ch에서도 가장 병신들 모인데서나 나오는 주장이거늘
BD 산 사람중 5000명 이상이 전매꾼이라는 황당한 스테마충 같은 소리 하는거 가리킵니다.
제가 알기로는 G's에서 시작한 그냥 프로젝트고 애니메이션 PV가 곁들여진 음반이 발매되면서 성우활동도 하다가 중간에 애니화가 터지고
그 이후에 나온 러브라이브 게임은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원작 게임이 뭐죠? 그냥 진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리듬게임 해서 카드 강화하는듯
제가 여쭤본 건 "러브라이브는 원작 게임 러브라이브의 애니화 프로젝트 입니다만?" 이라고 말씀하셨던 그 원작 게임을 물어본 겁니다.
소셜게임 자체에 관심이 없어서
전 원래 서적 파라서요
그런데 그건 소셜 게임에 관심이 없고 서적 파라서 모르시는 게 아니라
그냥 러브라이브에 관심이 없으셔서 모르는 거예요...
전 그냥 러브라이브 애니판이 굉장히 훌륭한 작품이란것만 압니다.
전자는 개취라는 단어로 정리가 되지만, 후자로 표현되면 당연히 상업적인걸 포함해서 좀 더 세밀하게 따져봐야되니 ㄷㄷㄷ
2014/06/28 20:10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8 20:13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8 20:47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8 20:53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8 21:01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8 21:01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6/28 20:11 #
비공개 덧글입니다.ㄴ 만족한다기보다는… 그렇다고 깔끔하게 해탈도 딱히 아니고 뭐랄까 회의와 체념 그리고 자발적 희망고문이 어우러진 단계인거 맞나요?
어떻게 된 것인지 모두 뽕을 맞은 마냥 다음 분기에 어떤 애니를 만들까 하는 어린아이 같은 천진하고 순진무구한 기대를 먹고 사는 어른들의 세계란걸 알게 되는것 뿐입니다.
최악의 3D 직장 환경인데, 직업 만족도는 최고 수준이랄까요.
이걸 이해하면 어떤 인간이라도 해탈 안해도 뭔 애니를 봐도 감사히 봅니다.
그래도 전 성격이 나빠서 재미없는건 재미 없다고 해야 되겠더군요.
애니메이션이란게 얼마나 개 똥을 빼서 만들어 지는 것인지 아는 사람은 압니다
뻔한 애니이건 망작이건 걸작이건... 갈아진 애니메이터들을 생각해서라도 이게 똥이란 말은 차마 못 하겠습니다
그래도 못 만든 걸 잘 만들었다고도 차마 못 하고.. 저는 그래서 작품성이 안 좋건 뭐하건 장점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