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귀여운 애가 여자일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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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노무현의 인간성. 잡상

변호인 : 너무 먼 민주주의


노무현의 인간성을 너무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포스팅 합니다.
이 포스팅이 사실에 가장 가깝다는 것을 미리 밝혀두죠.

노무현을 정계에 등단시킨 김광일씨가 본 인간 노무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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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일 : 『아주 오래 전부터 그를 알았다. 1978년인가 1979년인가에 그가 사법연수원에 다닐 시절 내 변호사 사무실에서 3개월간 시보 교육을 받았다. 내가 지도 변호사였다. 당시 나는 시국 관련 사건을 많이 맡아 당국의 요주의 대상이었는데, 시보로 온 그를 의식이 있는 친구인지 유심히 관찰했다. 그런데 전혀 그런 의식이 없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공부해 개인영달이나 생각하는 속물로 판단했다. 
  
  그가 판사직을 1년 만에 그만두고 부산에 변호사 개업을 할 때도 내게 찾아왔다. 개업비용을 빌려 달라고 해 좀 빌려 줬는데 두 달 만에 갚았다. 
  
  그는 부산 법조계에 알려지지 않았으니까 사건 수임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그는 영리하기 짝이 없는 인물로, 돈을 벌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당시 등기·저당 등의 업무는 사법서사들이 주로 했는데, 그는 변호사로서 그 일거리를 처리했다. 부산 법조계에선 그를 「이단아」로 취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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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개인 영달이나 생각하는 속물로, 판사직을 그만두고 변호사 개업을 하자마자 두달 안에 돈을 값을정도로 수완이 좋은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사법 서사, 요즘 말로 하면 법무사의 업무를 뺏으며 돈을 벌었으며, 그러한 상도덕에 어긋나는 비겁한 행위 때문에 그는 부산 법조계에서 이단아로 낙인 찍힌 인물이었습니다.

이 증언이 사실일수밖에 없는게, 그가 법무사들의 업무를 뺏었던것은 굉장히 잘 알려진 사실이며, 그것을 통해 당시엔 생각할수 없는 요트까지 몰고 다닐 정도로 큰 돈을 만졌던 사람입니다.

전형적인 악덕 변호사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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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 『그가 인권변호사라는 이름을 얻게 된 것도 나 때문이다. 1979년 부마항쟁 이후 부산에서 부림사건이 터졌을 때 변호사들이 필요했다. 나는 이 사건 당사자로 지목받아 당국의 압력으로 학생들의 변호를 맡을 수 없었다. 결국 다른 변호사 5명에게 부림사건 관련 학생들에 대한 변호를 요청했다. 그런데 추후에 이호철 등 몇 명이 더 검거되면서 이들을 변호할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노무현 변호사에게 이들의 변호를 부탁했고 이것이 그의 인권변호사 활동의 시작이다』

『사건을 맡긴 후 노무현에 대한 실망이 컸다. 법정에서 감정통제를 못 해 행패부리듯이 변론을 하고 비정상적인 행동을 많이 했다.

그 이듬해 부산문화원 방화사건이 터졌을 때 서울서 인권변호사들이 대거 내려왔지만 부산에선 나설 변호사가 별로 없었다. 그래서 노무현과 문재인 변호사를 끌어들여 나까지 3명이 변호에 나섰다. 노무현은 당시 「무료 변론을 해봐야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더라」며 피하는 입장이면서도 변론에 나섰다. 반면 문재인은 의식이 있는 데다가 적극적이었다. 노무현에게 일을 맡기면 문제를 일으켜서 주로 문재인에게 일을 많이 맡겼다. 문재인은 신중해서 일을 잘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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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전형적으로 감정적으로 일처리를 하는 인물로, 그가 인권 변호사로 이름을 날리게 했던 사건들에 대한 변호 또한 돈이 안된다는 이유로 변론을 하는것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었습니다.

노무현이 했다는 활약의 대부분은 신중한 성격의 문재인이 처리한것이며, 노무현은 문제아에 불과했기 때문에 당시 인권 변호 활동의 바깥측에 있었다고 보는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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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 『그와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이 국가를 통치한다는 것이 너무 위험하다는 생각에서였다. 노무현은 머리가 굉장히 좋다. 그러나 우월의식과 열등의식이 뒤섞여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여 주는 사람이다.

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독학으로 고시에 합격했고 국회의원도 됐다는 것을 대단한 자부심으로 여기면서 비정상적인 우월의식을 갖고 있다.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똑똑하다」는 생각이 아주 강하다.

반면 열등의식도 강하다. 「내가 제대로 교육을 못 받았는데 남들이 날 얕보지나 않을까」 하는 열등의식이 항상 잠재해 있다. 이런 경우 겸손해지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는 가진 자, 배운 자에 대한 적대감으로 진전했다. 그가 말이 많아 항상 구설수에 오르는 것도 바로 열등의식에 대한 보상작용으로 뭔가 아는 체를 계속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월의식도 강해 자기가 모든 것을 안다는 착각을 하면서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태도가 나온다.

이런 여러 요인이 얽혀 국가 지도자가 갖춰야 할 가장 큰 덕목인 균형감각이 그에게 없다. 지난 1년간 국민들이 보아 온 노무현 식의 행태는 바로 이런 비정상적 성격에서 나온 것이다

―그런 문제가 있다면 대선 이전에 적극적으로 알려 당선을 막았어야 하는 것 아닌가.

『2002년 초반 민주당 경선에서 그가 승리했을 때만 해도 나는 그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후 분위기가 이상하게 나가더니만 정몽준씨와 후보 통합까지 하게 되면서 나는 위기의식을 느끼게 됐다. 「노무현만은 안 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래서 뒤늦게 한나라당에 합류해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면 안 되는 이유」를 발표한 것이다. 그러나 때가 이미 늦어 있었다. 세상 사람들이 그의 실체를 모르기 때문에 선택한 것이라 안타깝기 그지 없었다. 사실 대통령이 됐을 때 가장 놀란 것은 노무현 자신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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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일반에 알려진것같은 순박한 인물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자신의 이미지를 순박하게 위장할 만큼의 영리한 두뇌를 가졌던 사람에 불과하며, 독학으로 고시에 합격해 자신이 누구보다 영리하다는 삐뚤어진 우월의식과 가난한 집안과 짧은 학력에 기인한 심각한 열등 의식이 항상 공존하던 자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열등감을 보상받기 위해 언제나 아는 체를 했는데, 그 때문에 분쟁과 사고를 많이 일으켰고, 상대방을 업신여기기 일수였습니다.

그는 충분히 성공했는데도 불구하고 가진 자와 배운 자에 대한 증오가 매우 강했는데, 이것은 그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에도 변하지 않아, 정계, 재계, 정부 인사를 가릴것 없이 폄하하고 업신여겼다가 구설수에 오르게 됩니다.

그가 권위좀 있다 싶으면 무조건 깍아내리고 폄하하였던 이유는 바로 여기서 기인하며, 그러한 비정상적인 행위를 반복했는데도 불구하고 추호도 자신의 판단이나 행동에 누가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 우월의식까지 가진 인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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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노무현은 자기 생존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다. 그는 자기과시와 선전술 그리고 위장에 아주 능하다. 정치를 하면서 자신이 아주 순진한 사람, 깨끗한 사람으로 위장하는 데 성공했다. 실체를 모르는 사람은 속아 넘어갔다.

광주사태 청문회 때 노무현이 전두환에게 명패를 던지며 난동을 벌인 적이 있다. 다른 사람들은 그게 감정을 못 이겨 우발적으로 일어난 소동으로 보지만 나는 그것이 계산된 난동이었다는 것을 잘 안다. 노무현은 남이 자신을 앞지르는 것을 참지 못한다. 청문회가 제대로 이뤄져 새로운 청문회 스타가 나타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었던 것이다. 결국 나를 포함한 4당의 발언 예정자들은 그날 발언도 못 하고 무산되고 말았다.

그가 대통령이 되고 난 후 보여 준 여러 가지 행동도 돌출성이라기보다는 철저한 계산 속에 이뤄졌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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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순진하고 순박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는건 말이 안되죠. 그는 순진하고 순박하다는 이미지로 위장한 사람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그 위장술은 현재도 유효한 상태인거죠.

전두환에게 명패를 던진 사건도 마치 미담처럼 내려오는데, 그것을 통해 불러온 결과는 청문회 파행이었습니다. 즉, 노무현은 의도한 자신의 행위를 통해 전두환의 청문회라는 중요한 자리를 파행시킨겁니다. 노무현은 청문회 따위는 관심도 없었으며, 단지 자신이 그 청문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스타로서 떠오르는 것만 관심이 있었던 자입니다.

만약, 청문회가 제대로 이루워 졌다면 말더듬이이며 똑바로 변론 조차 못하는 노무현의 스타성은 곧 가라앉았을게 분명하기 때문이죠.




이런 노무현의 실제 인간성은 알고, 영화로 미화된 노무현을 이해하셨나요?

노무현은 이런 사람입니다.

영화같은 픽션 속의 인물이 아니라, 열등감이 강한 현실 사람이었죠.


덤.


노무현은 삼일한을 구사한 대한민국의 유일한 대통령입니다.

덧글

  • 이명준 2013/12/20 23:53 #

    변호인을 보고 자위를 하던 말던 상관 없는데 대한민국이 마치 민주주의국가 아닌것처럼 헛소리만은 안했으면 하는 바램
  • 바탕소리 2013/12/21 00:55 #

    하다하다 이제 문재인하고 비교당하넼ㅋㅋㅋ
  • virustotal 2013/12/21 01:15 #

    제가 직접 때려보겠습니다. 퍽퍽퍽
  • egomaniac 2013/12/21 13:06 #

    찬스박과 함께 일베충들의 아이돌이 될 자격이 충분하죠 ㅋㅋㅋㅋㅋㅋㅋ
  • 알토리아 2013/12/21 02:15 #

    애초에 영화 만든 측에서 노무현과 이 영화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못 박아버리지 않았던가요? 왜 저기서 굳이 노무현을 끌어내고 싶은 건지...
  • googler 2013/12/21 03:33 #

    자신의 인간성이라는 게 모든 이들한테 다 똑같이 가닿아지는 게 아니죠. 어떤 사람에겐 안 좋게 인식 될 수도 있고 또 어떤 이에겐 좋게 인식될 수도 있지요. 다만, 이 포스팅에서 본 노무현의 "성질 붙같은 부분"은 아마도 감광일씬지 누군지 저분이 본 바가 더 맞게 와닿습니다. 저희 친척 중에 정말 인간미 뚝배기 같았고, 또 사회의 정의롭지 못한 걸 볼 때면 자기자신의 정의감이 그런 사회의 정상적이지 못한 정의감보다 우월한 걸로 판단해버리며 이를 부득부득 갈았던 분이 계셨죠, 꼭 자신이 바라보는 시선과 자신이 생각하는 잣대만 맞다고 다른 이들의 옳지 못한 점보다 더 자기자신의 옳지 못한 점을 더 우월하게 뒀죠,. 그런 저희 친척분의 결말도 결국 자살이셨는데, 그런 걸 겪고나니 사회부조리한 것에 자신이 정의감에 불탔다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덜 신뢰하게 된 계기가 되었죠. 저분 김광일인지 뭔지 하는 분의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한 인식이 그래서 공감이 갑니다.
  • 로보 2013/12/21 03:37 #

    솔직히 인간성이라는게 양면성이 다 있는것인데 노무현은 대통령할 그릇이 못되었던 것 같다. 그 당시 민주당의 한화갑이나 이인제가 훨씬 나았던듯.

    386세대가 자신들의 대변자로 노무현을 선택하고 바람을 일으켜 대통령까지 밀었지만 결국 비극의 씨앗이 되었다.
  • DreamersFleet 2013/12/21 09:50 #

    이명박근혜가 대통령할 그릇?
  • ∀5 2013/12/21 10:03 #

    적어도 노무현보단 나았지 ^오^
    진짜 그릇을 설훈 김대업 시켜서 깨버린거 생각하면 어우 ㅋㅋ
  • UPP 2013/12/21 11:17 #

    공식석상에서 국회의원 직함달고 육두문자 날리는분이 대통령할 그릇은 아니지요
    아, 하긴 국회의원 타이틀달고 패드립 날려도 지지하는 분들에겐 상관없을라나요
  • ロイド 2013/12/21 09:52 #

    1. 사법서사라면... 법무사겠죠? 변호사들은 법무사 업무는 쪽팔려서 안 한다고 하는데...
    2. 감정통제 못 하는 사람이 변호사라니...
    3. 돈만 밝히는 새끼네?
    4. 문재인이 젊을 때부터 노무현 똥을 처리했군요.
    5. 의식이 비틀어진 인간을 좇는 인간들은 뭐지?
    6. 집에서는 수꼴, 밖에서는 좌파 노무현
    => 결론 : 로무현을 그리워하는 렬사들과 깨시민들은 다 병신들.
  • 無碍子 2013/12/21 10:47 #

    세무전문이 아니라 등기전문.
  • 키키 2013/12/21 11:47 #

    인터뷰에서 발췌하신것 같은데, 저런 인터뷰를 했었나 보군요. 전문을 읽고 싶은데 출처가 어디인가요?
  • 코로로 2013/12/21 11:49 #

  • 위서가 2013/12/21 12:23 #

    다른 건 모르겠고

    흔히 TV 방송에서 말하는 위인들의 어려운 역경
    노예로부터 출발해 대장금이나 허준 퀘스트 수행해서 올라간다라는 건 뻥이죠.

    대통령 뿐만이 아니라 기업에서 부장 자리 올라가기 위해서도 온갖 더러운 일 해야하고(그런데 자기 자신은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정당화)
    남들 모략하거나 작업질도 해야하고 그러지요 . 물론 겉으로는 순박한 척, 고뇌하는 척, 가난했던 시절에 향수가 많은 척 하면서.

    역대 대통령들의 호불호나 선악을 떠나서 과거를 보면 진짜 저런 식의 혐의도 넘쳤거니와 그와 비례하게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다만 정도의 차이는 좀 있지요. 김대중보다는 김영삼이 덜 고생했다는 것, 그리고 경력으로 치면 노무현이 가장 편했다는 것.
    이명박은 정말 맨몸으로 출발해 지독한 근성으로 그 자리까지 스스로 올라갔다면, 노무현은 대중이 정권 말기에 대통령 오디션으로 뽑힌 셈이잖아요.

    단, 노무현은 저렙에다가 오디션 버프로 통과한 대가 톡톡히 치른 것이죠.
  • ∀5 2013/12/21 12:43 #

    그 링컨도 여기저기 디스질 하다가 캐삭빵현피 뜰 뻔한 적도 있고.
    물론 링컨은 이를 계기로 달라졌죠 ㅋ
  • 2013/12/21 12:5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ementia Precox 2013/12/21 13:21 #


    도무지 감정통제가 안되는 소아적인 인간이라면서 갑자기 그것도 철두철미한 계산속에 이루어진 행동이라니 ...

    제가 보기엔 이 글의 결론 자체가 정신분열에 가깝군요.
  • 코로로 2013/12/21 14:30 #

    뭔 글을 그따구로밖에 읽지 못하나요.

    이건 난독증이 문제가 아니라 내용을 이해하려는 마음가짐이 그냥 없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 코로로 2013/12/21 14:38 #

    노무현의 행동 동기는 열등감에서 비롯된 과격한 감정 분출에 의한 경우가 많은데, 그 과격한 감정 분출을 순박함과 정의감의 분출이라는 식으로 포장할만한 뛰어난 두뇌 또한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이해되시나요?
  • ∀5 2013/12/21 14:56 #

  • 곰늑대 2013/12/21 13:47 #

    글 내용이 앞뒤가 너무 모순인데... 거기다가 의도가 너무보이는 글이라 신뢰성이 영...
  • 김치찌짐 2013/12/21 13:47 #

    훌륭한데요. 저런 능력이 있어야 성공하지.
  • 코로로 2013/12/21 14:40 #

    우리나라 최고권력자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싶습니다.
  • 9회역전만루홈런 2013/12/21 14:23 #

    이건 그냥 비난을 위한 비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글이네
  • 코로로 2013/12/21 14:29 #

    그건 당신 리플이죠.

    이 리플이야말로 비난을 위한 비난이잖습니까.
  • NET진보 2013/12/25 07:30 #

    9회역전만루홈런 / 본격 참된 인간성이 나온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속 사실을 안보여 안드려하는 깨어잇는 시민을 보게되네요 ㅋㅋㅋ
  • 앞서나가는 황제펭귄 2013/12/21 14:37 #

    요트는 과장되서 알려진게 아니었나요?
  • 코로로 2013/12/21 14:40 #

    아뇨.
  • Laitwave 2013/12/21 21:46 #

    '노무현 요트'로 검색해 보세요.
  • 앞서나가는 황제펭귄 2013/12/22 13:34 #

    노무현 요트로 검색해도 호화요트로 알려진게 거짓이다 라는 글이 상위에 있네요

    빨자는게 아니고 반박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라는게 제 생각.
  • 코로로 2013/12/24 01:02 #

    요트가 왜 갑자기 호화요트로 둔갑하나요.

    재미있는 둔갑술이네요.
  • 앞서나가는 황제펭귄 2013/12/24 01:40 #

    뭐 검색하다보니 그렇게 연결됩디다?
    둔갑술이 아닌 자연스런 연상이죠
  • 코로로 2013/12/24 02:33 #

    그건 스스로에게 너무 관대한 관점 같고요,

    여기서 그 누구도 "호화 요트"라고 한적 없는데 호화 요트가 갑툭튀 하는게 어떻게 자연스러운 연상인가요.

    그건 매우 부자연스러운 연상이죠.
  • 코로로 2013/12/24 02:44 #

    덧붙여, 작은 요트든 큰 크루즈든 노무현이 변호사 하던 시절에 자가용 요트 탄다는 것 자체가 부의 상징이었습니다.

    황제펭귄님이 말하는것은 아마 좌파들의 씨알도 안 먹히는 노무현 요트 취미에 대한 반론인 "호화 요트는 아니었다"를 말씀하시고 싶으신것 같은데,

    차도 아니고 요트예요. 그게 120만원짜리이니 조촐한 취미라는 주장은 진짜 웃기는 개소리인데,

    80년대에 120만원이면 작은 돈 아닙니다. 짜장면 한 그릇 500원이었던 시절에 120만원짜리 요트 취미죠.

    지금으로 치면 천만원 남짓한 물건이나 다름없는걸 자가용으로 물에 띄우던 취미 가진 사람인겁니다.

    이걸 단지 호화 크루즈에서 선상파티를 한 것은 아니니 사치가 아니라는 주장은 몰상식한 개소리죠.

    80년대에 어선도 아니고 개인 요트 가진걸 조촐한 취미로 볼수 있습니까?
  • 앞서나가는 황제펭귄 2013/12/24 13:20 #

    뭐 솔직히 논리적으로 그렇게 까지 비난받을일은 아니라는게 제 판단입니다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더불어 인터넷 검색을 통해 노통의 요트가 호화요트가 아니라 사실은 작고 친구들과 같이 사용한 공동요트라는 점이 검색되는 글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면
    앞으로 구글 검색 상위가 다시 노통이 가졌던 요트는 노통이 갖기엔 지나치게 사치스런 물건이었다 는 취지의 글이 검색될 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하셔야겠네요. 별로 생산적인 토론이 아닌 듯하니 이제 답변은 그만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아 그리고 어선 무시하시는데
    취미로 어선을 갖고 있다면 차라리 호화요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전 스스로에게 관대합니다. 그러니 이런 댓글을 쓰죠 ^^
    그리고 좌파좌파 하시는데 노빠랑 좌파랑 엄밀히 따져 다른 겁니다
  • 코로로 2013/12/24 14:38 #

    저도 비난받을 일이라는게 아니예요

    자기 돈으로 요트를 사든 페라리를 뽑든 뭐 그게 잘못입니까?

    그냥 사치라는 거죠

    부유한 변호사의 사치
  • young026 2016/11/20 01:37 #

    코로로/ 노무현이 취미에 돈을 많이 들였다는 얘기라면 맞겠죠.
    그런데 '작은 요트든 큰 크루즈든 노무현이 변호사 하던 시절에 자가용 요트 탄다는 것 자체가 부의 상징이었습니다.' 같은 소리를 하니까 문제입니다. 저 요트라는 게 좀 대중적으로 비슷한 예를 들면 천만원대 MTB로 산을 탄다는 것과 비슷한 종류의 얘기인데, 그게 무슨 '부의 상징'입니까.-_-;
  • 卍卍卍卍卍卍卍卍卍卍 2013/12/21 16:15 #

    인간성이 뭐가 중요하다고....ㅋㅋㅋㅋㅋ.
    인간성이 중요하다고요??? 졸라 고상 떠는 스님들이 음주가무하고, 목사들이 여신도 잡아 드시고....에고....나도 알고 보면 졸라 음흉한 놈이다. 혼자 있으면 딸이나 잡고, 젊었을 때는 오바이트 할 정도로 술 마시고, 588 가고, 야동도 보고, 노래방 가서 도우미 넓적다리 더듬고....ㅋㅋㅋㅋㅋㅋ

    벌건 대낮에는 졸라 고상한 척하면서 신호 지킨다고 차도 없는데 서 있고....

    그렇다고 한 달에 3만원 unicef 어쩌고, 아프리카 검둥이 소녀가 어쩌고 눈물 찍는 구라는 안 떨고, 개 보고 "엄마다. 아빠다..."하는 미친 짓은 안 한다.....
  • 卍卍卍卍卍卍卍卍卍卍 2013/12/21 16:22 #

    얼마 전에 저기 고상한 시인 한 분 여중생 추행했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 손가락은 졸라 고상해서 시'를 읇조리면서...ㅋㅋㅋㅋ
    재인이나 철수처럼 착한 척하는 것도 '고행이다 고행...' 졸라 착한 척하려면....똥도 마음대로 못 눌거다. 에고....그러다 변비 걸린다. ㅋㅋㅋㅋ
  • FooLMoon 2013/12/21 19:11 #

    사람의 인간성도 중요하지만 어쩌면 저것도 세상살이 방법중 하나라고 봅니다.
    그래도 인간성은 일관성이 있어야 좋죠 ㅎ-ㅎ; 제 입장에선 그렇게 생각해요.
    전 반반입니다. ㅎ-ㅎ. 이 글 읽느라 30분 썻네요 ㅎ-ㅎ
    그래도 글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코로로님 입장에서는 어떻게 봤을지가 궁금합니다.

  • 코로로 2013/12/21 23:52 #

    저도 익히 알려진 성인군자 노무현 말고 사람 노무현은 이럴거란 생각이 듭니다.
  • Laitwave 2013/12/21 21:44 #

    이오공감서 보고 왔습니다.

    보고나니 문재인 찬양글인가..? 싶으네요. 사람이 저리 점잖으면 대접 못 받는데. 하하...

    노무현이 일안가리고 해서 돈 빨리 갚아준 건, 제가 보기엔 좋네요. 전 몇년 지나도록 못 받은 돈이 몇백이라...

    근데 김광일이란 분은 저런 노무현에게 부림사건에서 실망하고선, 왜 방화사건까지 일을 계속 맡긴 건가요? 거 좀 이상하군요.

    사람이 없었다곤 해도, 감정폭발형 골치덩어린 빼버리고 문재인이랑 듀엣먹는 게 나을뻔 했을텐데요.

    끝으로 우월감과 열등감 뒤섞인 사람이 열폭하는 거 보면, 어휴... 싶지만, 태생부터 고귀해서 우월의식만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걱정됩니다.
  • 코로로 2013/12/21 23:54 #

    열등감이 에너지원이 되어 대통령까지 될수 있다면 그 열등감이 우월감보다 고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덤으로, 문재인은 사람이 나쁘다는 소리는 진짜 못듣겠습니다.

    듣던대로 사람은 참 좋은 사람인것 같습니다.

    고로, 대통령 감은 확실히 아니죠.
  • 零丁洋 2013/12/22 00:20 #

    진짜? 광일이 말을 믿을 수 있나요?
  • 코로로 2013/12/22 01:42 #

    티비에 나오는것만 보고 규정한 노빠들의 이미지보단 신뢰성 있죠
  • james 2013/12/22 05:23 #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 위서가 2013/12/22 13:39 #

    전두환 ; 감옥도 가주고 백담사 굴욕도 겪으면서 해결

    노무현 ; 검찰에 불린다고 운지(중딩이냐?) - 그리고 온갖 합성짤방이 일베를 중흥시키는데

    인간성이고 자시고 간에 여기서 이미 그릇 차이가 난다는 게 함정.

    정치인의 선악을 가리는 건 무의미. 그러나 능력과 그릇 차이는 분명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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